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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동향 2015년 8월

등록일: 
2016.01.21
조회수: 
15
전국(국고채): 
0.39
서울(CD): 
0.42

서울의 8월 주택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상승

•서울의 8월 주택매매가격지수는 102.8로 전월 대비 0.42% 상승. 강남지역(0.48%)은 재건축 이주
수요 및 가을 이사철 대비 수요 등으로 전월 대비 상승폭 확대. 강북지역(0.37%)은 강남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에 대한 실수요자 중심의 수요가 유입되어 상승세를 지속
- 주요 상승지역: 강남구(0.84%), 도봉구(0.67%), 서초구(0.63%), 영등포구(0.59%)

전국의 8월 주택매매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상승

•전국의 주택매매가격지수는 105.7로 전월 대비 0.39% 상승. 여름철 비수기임에도 전세물량 부족에
따른 매매전환 수요와 저금리의 영향으로 상승세를 지속. 수도권(0.40%), 5개 광역시(0.56%), 기타
지방(0.16%) 모두 전월 대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