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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브리프

2021년4월21일 - 주거비 보조제도, 알고 계셨나요?

등록일: 
2021.04.21
조회수: 
201
4월3주 서울연구원 주요 간행물과 소식

주거복지 정책 중에는 월세를 직접 지원하는 주거비 보조제도가 있습니다. 이런 주거비 직접 지원정책은 저소득층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벗어나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서울시는 2002년부터 관련 제도를 시행했으며, 2010년에는 서울형 주택바우처 제도로 이름을 바꿔 운영 중입니다. 이 제도의 현황과 개선점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보았습니다.
 

최근 발표된 1/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 자료에 따르면,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아직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미래경기판단지수는 7.8p 오른 86.5p를 기록해 최근 1년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1년 후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예측한 이유로는 ‘기업경기 회복’(31.8%)이 1위, ‘세계경기 회복’(28.4%)이 2위를 기록했습니다.

불평등은 일반적으로 소득·자산과 같은 경제적 차이를 뜻합니다. 그런데 이런 경제적 불평등이 돈의 문제를 넘어, 공동체를 지속하는 데 꼭 필요한 이웃 간 신뢰나 사회연결망 등의 사회적 자본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앞으로 주택·복지 등 관련 정책은 이 점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변화, 신용카드는 알고 있다(2)
신용카드 데이터로 본 2020년 서울시민의 소비패턴 변화, 두 번째 인포그래픽이 나왔습니다. 분석 결과, 2020년 온라인 소비액은 총 25조 원으로 전년보다 4조 원이 늘었고, 결제건수는 35.5% 증가한 5억 건 이상이었습니다. 온라인 소비액 증가율도 모든 연령대에서 10% 이상을 기록했다고 하니, 과연 2020년 소비변화의 핵심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말뿐인 청년정책에 실망하셨나요?
현재 우리 사회에서 청년은 정책적 지원과 관심이 매우 필요한 계층입니다. 다양한 청년정책이 추진되고 있지만, 여전히 취업·주거 문제 등으로 힘들어하는 청년이 많습니다. “청년에 투자는 우리 사회를 위한 가장 가성비 높은 정책”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서울연구원 김승연 실장과 함께 서울시 청년정책의 현주소와 앞으로 갖추어야 할 조건들을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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