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현재 위치

공지사항

숲 속 강의 서울 이야기(7강)

등록일: 
2013.10.07
조회수: 
2326

​​서울연구원과 서울시 인재개발원, 레몬트리가 함께하는 숲속강의 서울이야기

인사말   
우리의 도시, 서울의 상징은 무엇일까? 6백년 수도 곳곳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 쉬고 있는 것일까? 서울연구원과 서울시 인재개발원, 레몬트리가 인문학 클래스 ‘서울이야기’를 개최합니다. 건축, 미술, 문화 각 분야의 석학과 전문가를 모시고, 서울 곳곳에 담긴 이야기와 철학적 가치를 조명해보려 합니다. 우리 시대 지성들이 ‘서울의 스토리텔러’가 되어 들려주는 이야기는, 무심코 보아 넘겼던 일상의 서울에서 멋과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서울의 스토리를 나누고, 언젠가 당신이 서울의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는 기회, 이번 ‘서울 이야기’ 강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효재가 자신이 만든 보자기를 안고 웃고있는 사진입니다.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 서울을 보자기로 싼다면」
한복 디자이너이자 보자기 아티스트인 이효재 선생은 독특한 살림 아이디어와 격있는 일상 미감으로 한국의 마샤 스튜어트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이다. 최근 레몬트리와 함께 『효재의 살림 연장』을 출간했을 뿐 아니라 『효재의 정원』이라는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숲 속 강의에서는 '서울을 보자기로 싼다면'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CLASS SCHEDULE   
날짜 2013년 10월 16일 오전 10시
장소 서울시 인재개발원 숲 속 강의실 (서초구 남부순환로 340길 57)
신청 10월 4일(금)부터 10월 14일(월)까지 서울연구원 홈페이지 (www.si.re.kr
        ‘숲 속 강의, 서울 이야기’ 게시판에서 신청하세요.
선정자 발표 선정자에 한하여 개별통보 (e-mail 및 전화) 드립니다. 
수강료 무료   문의 02-2149-1260
주최 서울연구원, 서울시 인재개발원   미디어협찬 레몬트리
숲속강의 7강 신청 버튼입니다.

한복 디자이너이자 보자기 아티스트인 이효재 선생은 독특한 살림 아이디어와 격있는 일상 미감으로 한국의 마샤 스튜어트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이다. 최근 레몬트리와 함께『효재의 살림 연장』을 출간했을 뿐 아니라『효재의 정원』이라는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숲 속 강의에서는 '서울을 보자기로 싼다면'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